2014년 7월 9일 수요일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께서... 나에게...

어머니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끝까지 어머니의 곁에서 어머니와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댓글 2개:

  1. 이 글을 읽으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어찌 어머니의 사랑을 말로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마음으로 느끼고 온몸으로 체감하는 어머니의 사랑은
    무엇으로 설명할수 없고 보답할 수 없는 그 무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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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버지하나님의 사랑도 위대해서 온 인류가 칭송하고 있지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많이 알려지지않아 안타깝습니다.
    어머니하나님, 죄인인 자녀들을 위해 희생의 사랑을 베푸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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