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9일 화요일

대전의 명소, 꼭 한번 가볼만한 곳 "오월드" "르미에르" 추천~~!!




* 대전의 명소,꼭 한번 가볼만한 곳 *

"오월드" "르미에르"


대전의 명소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소개할 곳은 대전에 사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오월드" 입니다

개장한지 10년정도 됐다고 하는데
대전에 살고 있으면서도 이제야 가보았네요

그저 그런 동물원일거라 생각했고 기대를 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사실 제가 좀 귀차니즘도 있고 동물도 안좋아해서요 ㅋㅋ

그런데 주위 엄마들 얘기를 들어 보니 
멀리 타지방에서도 많이들 온다고 하더라고요
잘해놨다고~~

저보고 아직도 안갔냐며 혼내더라고요 
대전 시민 맞냐며 ~~^^

오월드에 대한 칭찬과 저에 대한 질타가
결국 10년만에 저를 오월드로 가게 만들었습니당~~ㅋ
큰 맘 먹고 고고씽~!!^^

무심한 엄마 덕에 제 아들 녀석도 이제야 가보게 되었고요~~ㅎㅎ
요즘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 

또 무슨 축제를 저녁때 한다길래 저녁시간에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아무 기대 없이 간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와우~~~~^^
가보니 넘넘 좋더라고요 
대전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이 신기할정도로

함께 갔던 지인 언니도 미국 디즈니 랜드 안부럽다고 하더라고요
(그 언닌 미국에 살았던 여행광 아줌마예요~~ㅎㅎ)

암튼 넘 좋아서 이렇게 글도 올리고 있네요 제가

우리 아이도 너무나 신기했는데 입을 못 다물고 
흥분해서 마구마구 뛰어 다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저희가 오월드 전체를 돈것도 아닌데 말이죠~~
메인인 동물원도 아니었고요
플라워랜드에서만 놀아도 참 좋았습니다~~

지금은 오월드 축제 기간 이더라고요
"르미에르 축제" 라고 한것 같아요

르미에르의 뜻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프랑스 말인데 
"좋다"의 최상급 표현이라네요 

"최고,최상" 이런 정도의 뜻인가 봐요
축제 제목에 걸맞게 넘 좋았어요

일단 거기서 봤던 (분수 레이져 쑈) 올릴께요
함 보셔요~~
핸펀으로 찍어서 화질이 별로지만요 ~~ㅜㅜ

















이번에는 사진입니다
빛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넘넘 예쁘죠~~~??


실물이 훨씬 예쁘네요~~





눈부신 사슴~~


왕부케 or 왕마이크~~^^








정말 찬란하지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손으로도 만질수 있는 분수대~~~예요^^




산책길~~~



무슨 다리 였고요 ㅎㅎ
이름은 몰라용~~~^^





정말 화려하고 "눈이 부시다"는 표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또한 꽃향기가 그렇게
좋은지를 처음 알았습니다

천연의 향기, 그어떤 좋은 향수로도 
감히 따라올수 없는 자연의 싱그러움이 
산책내내 기분 좋게 따라 다니더라고요 

자연에 대한 관심도가 적은 저로써는 
정말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대전에 사시는 분이라면 꼭 가서 누리셔도 좋을듯 합니다 
한번 가보고 매력에 푹 빠져 버렸네요 ㅎㅎ

저는 연회원권 끊어서 다닐까 고민중입니다~~
대전시민들은 할인도 많이 해주더라고요 

아이들 방학에 어디갈까 고민 하시는 분들 
대전에 갈곳 없다며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 합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시려나~~~ㅎㅎ

참~~!!축제 기간에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진은 못 올렸는데 폭죽도 아주아주 멋지게 터트려 주더라고요

사진으론 담지 못해 아쉽네요

모두모두 무더운 여름 잘 모내시길~~바랄께요^^

다음은 오월드 에서 제공하는 사진인데요
제가 찍은것보다 훨씬 화질이 좋아 같이 올립니당


































역시 전문 사진이라 확 다르네요~~ㅋ^^
한번 가보고 오월드 홍보대사가 되 버렸네요ㅋㅋㅋ
어른도 아이들도 모두 한테 좋은거 같아요




2014년 7월 26일 토요일

자아를 버렸을때의 아름다움



 간절히 기다리고 바라는 것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가을이 되면 나무들도 다가오는 다음 계절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가을은 일 년 중 나무가 가장 아름답게 단장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무성했던 잎들을 다 버리려 할 때 나무에는 붉은빛, 황금빛의 고운 단풍이 물듭니다. 

  그렇게 아름다움을 한껏 발산한 나무는 자기 몸에 붙어 있는 잎사귀들을 

  다 떨어뜨리고 다가오는 겨울과 새봄을 맞이합니다.

  이런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자아를 다 버리려 할 때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주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세상의 오욕된 생각으로 채워져 있던 자신을 비우고 

  우리 속에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빌3:7~9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사도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사상, 지식을 버리고 자아를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는 데 장애가 되었던 교만한 마음, 악한 성정들을 모두 비워버리고 

  오직 자기 안에 그리스도만을 모시기로 작정했습니다.

  우리도 바울 처럼 자신의 것은 모두 버리고 하나님의 것으로 가득 채워야 겠습니다.

  그런이에게 예비된곳이 천국 이지요

  하나님의 나라에 모두 함께 입성하기를 바랍니다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물위로 비친 눈부신 햇살~~


종교 자유를 위한 콜롬보 선언문

스리랑카는 종교의 자유가 ‘그런대로’ 보장된 나라다. ‘그런대로’라는 뜻은 아직 보편화되지 못했다는 의미다. 실지로 스리랑카에서는 기독교를 포함해 몇몇 소수 종교들이 신앙적 자유를 박탈당하고 있다. 협박, 구타, 고문 등의 박해뿐 아니라 정부에 등록하지 않고는 독립된 교회 건물을 보유할 수 없으며 은행 계좌도 만들 수 없는 등 제도적 박해도 비일비재하다.

이에 따라 지난 2012년 6월 종교자유파트너쉽(Religious Liberty Partnership)은 스리랑카 교회 문제에 대해 콜롬보 선언을 발표했다. 중대 사안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되는 선언문. 특히 지난 1978년 제5차 비동맹정상회담의 콜롬보 선언문을 발단으로 스리랑카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종종 콜롬보 선언문을 발표한다.

이번 종교관련 콜롬보 선언도 마찬가지다. 이 선언문은 스리랑카에서의 종교적 자유가 충분히 보장돼야 하며 종교는 개인 각자의 의지에 의해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믿음을 정부의 간섭과 허가 없이도 자유롭게 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떤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면서도 한편으로는 스리랑카와 별반 다르지 않다. 하나님의교회를 다닌다는 이유로 ‘배척의 대상’이 되기도 하며 ‘이단 세미나’를 통해 종교 증오심을 교육하고 있다. 여기에 발생하지도 않은 악성 루머를 더해 특정 종교를 마치 ‘악의 구렁텅이’로 매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기성교단의 소수 종교 박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강제 개종을 빌미로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가두기도 하며 ‘특정 종교 타도’를 목적으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행위도 서슴지 않고 있다.

이쯤되면 우리나라에서도 참다운 종교 자유를 위한 콜롬보 선언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진정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면 단지 기성교단과 다르다는 이유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와 같은 행위에 대한 근절을 법적제도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법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악용하는 그들입니다

이제 더이상은 무고한 피해자들이 속출하게 하지않기 위해서라도 

조속히 법적 장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5달러짜리 자전거




진심은 통하게 되어 있지요~~

동생을 생각하는 아이의 순수한 사랑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져 감동시켰네요

우리도 자신의 욕심에 의한 복음을 할 것이 아니라 

한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진심이 전해질때 

전하는 자 받는자 모두 감동 받고 

그로인해 아름다운 결과 까지도 자연스레 따라오는 듯 하네요

진심은 언제 어디서든 통하게 되어있습니다 


같은 환경이라도



같은 환경이라도


일란성 쌍둥이 형제가 있었다. 한 명은 성공한 사업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었다.



 하루는 쌍둥이 형제가 동문회에 참석했다. 한 사람이 쌍둥이 중 실직자에게 거듭된 실패의 원인을 묻자 그는 말했다.



"부모님 때문이에요".



또 다른 사람이 쌍둥이 중 유명한 사업가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부모님 덕분이에요"


상황이 다른것이 다른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다를 뿐이었습니다 

불평하는 사람에겐 언제자 불평할 일이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늘 감사하는 일만이 생김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모든것은 생각의 결과...입니다 

두려울 정도로 너무나 분명하게 결과가 나옵니다






























2014년 7월 12일 토요일

종교재판과 마녀사냥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바티칸은 0.44km2의 작은 영토와 1,000명이 채 안 되는 인구로 이루어진 초소형 국가다. 하지만 그 영향력은 세계 10억 카톨릭 신자들에게는 물론, 전 세계에 미치고 있다.


교황은 세계 3대 종교를 비롯해 아프리카 원시종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교 지도자들과 손잡은 자리에서 세계 평화를 추구하는 ‘평화의 사도’라는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 그러나 중세에 카톨릭이 걸어온 발자취를 보면 ‘평화의 사도’로 불리는 것이 얼마나 아이러니하고 위선적인지 확인할 수 있다.


중세시대 로마 카톨릭은 유럽 지역에서 절대적인 권력을 행사했다. 당시의 카톨릭은 매우 타락했고 잔혹했다. 그 타락상과 잔혹성을 신랄하게 증명하고 있는 역사가 바로 ‘종교재판’이다. 종교재판을 위해 설치된, ‘거룩한 사무소’라고 불렸던 이단심문소(異端審問所)는 초국가적 통치기관으로서 이단자들에게 잔인한 고문과 처형을 자행했다.


종교재판소를 최초로 창설한 교황은 인노첸시오 3세다. 당시 프랑스의 알비와 툴루즈를 중심으로 카타리파(알비파)가 교세를 확장하여 카톨릭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자, 이들을 박멸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고안한 것이었다. 한마디로, 이단심문소는 교황이 자기 뜻대로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만든 기구였다.


1233년, 교황 그레고리오 9세는 비공식적으로 이루어지던 종교재판을 공식화하여 도미니크수도회의 수도사를 이단심문관으로 임명했다. 1252년에는 교황 인노첸시오 4세가 ‘박멸에 관하여’라는 교서를 내려 자백을 받아내기 위한 고문 사용을 허락했다.


이단자들만 재판하던 카톨릭이 민중들 사이에서 이루어지던 마녀재판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15세기 무렵부터다. 1484년 교황 인노첸시오 8세가 독일에서 유행하던 마술을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마녀사냥이 시작됐다.


마녀로 고발당하면 여지없이 기소되어 이단심문소로 연행됐다. 심문관들은 다양하고 잔인한 고문을 통해 용의자에게 자백을 강요하거나 증거를 날조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말도 안 되는 것으로 잡혀온 사람들에게 죄를 인정하라고 강요했다. 예를 들면, 어떻게 마녀가 되었는가, 얼마 동안 마녀 짓을 하였는가, 사람들에게 어떤 피해를 입혔는가, 어느 악령을 섬기는가, 마법 집회의 참석자와 공범자는 누구인가, 어떻게 공중을 날 수 있는가, 악령과 결합하여 몸에 어떤 표시가 남았는가 등이었다.


대부분은 무고한 사람들이었으므로 죄를 인정할 리 없었지만, 그럴 경우 더욱 가혹한 고문이 가해졌다. 고문기구와 그 방법들은 끔찍하기 이를 데 없었다. 밧줄로 묶어 도르래를 이용해 공중에 매달았다가 갑자기 바닥에 내동댕이쳐 신체를 상하게 하는가 하면, 사람 몸통 크기의 철제도구 안쪽에 쇠꼬챙이가 돋아 있는 이른바 ‘블랙 버진’에 가두기도 했다. 송곳을 박은 큰 롤러에 묶은 채 돌리기도 하고, 손발톱을 뽑거나 고문기구로 손마디나 발가락을 뭉개기도 했다. 귀나 입에 끓는 납을 붓기도 하고, 살점이 튀도록 채찍질을 하고, 눈을 빼는 일도 있었다. 못이 박힌 철제의자에 앉힌 뒤 밑에서 불을 때기도 하고, 가시 박힌 신발을 신게 하거나, 불에 달군 쇠막대로 지지는 등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잔혹한 방법들을 동원해 고문을 가했다.


심문관들은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을 위해 행하는 것이므로 만약 죄가 없다면 하나님이 구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굳이 자백을 하지 않아도 마녀의 증거를 들이대며 악랄하게 고문했다. 용의자들의 손발을 묶고 강이나 늪, 호수 등에 던졌는데 이때 만약 가라앉아 죽으면 결백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이 그를 받아들인 것으로 간주하고, 물위에 떠오르면 “악마는 자기를 경배하는 사람을 죽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마녀가 맞다”라며 즉시 처형했다. 고문을 당해 죽거나 사형을 당해 죽거나 죽기는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악마의 흔적을 찾아내기 위해 사람들을 완전 나체로 만들어 체모, 항문, 음부를 조사하고 머리카락에서 치모까지 모조리 깎거나 고문대에 묶어놓고 바늘로 가슴과 혓바닥, 심지어 성기 속까지 찔러댔다. 고통을 느끼면 마녀라고 억지를 부렸다. 대개는 극심한 고통 때문에 저절로 얼굴을 찡그리게 되고 결국 마녀라는 판정을 받고 화형 또는 교수형을 당했다.


역사가들은 종교재판, 이단심판이라는 미명 하에 자행된 마녀사냥은 상업적인 목적을 띠고 있었다고 말한다. 마녀 혐의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일체의 비용을 직접 지불해야 했다. 판사 인건비, 고문도구 대여료, 고문 기술자 급여 등 체포부터 재판에 소요되는 비용을 용의자가 지불하도록 규정돼 있었고, 마녀로 확정 판결을 받을 경우는 사형을 집행하는 데 드는 비용, 관값뿐 아니라 ‘마녀세’라 이름한 세금을 교황에게 내야 했다. 심지어 사형과 함께 모든 재산을 몰수당하기도 했다. 결국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간 교황과 고문관들이 상속인이 되는 셈인데, 돈 많은 과부들이 주로 마녀로 몰렸던 이유가 이 때문일 것이다.


19세기 이탈리아, 스페인을 끝으로 종교재판을 폐지하기까지 약 600년 동안 5천만 명에서 7천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매일 230여 명을 죽였다는 얘기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가장 거룩하고 성스럽게 믿는다고 자부하는 카톨릭의 이야기다.

출처..패스티브닷컴

아직도 카톨릭의 정체를 모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정체를 아는 한 사람으로써 많이 답답할 뿐입니다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에덴동산에 있던 (선악과)~~

교회 다니는 사람은 물론이고 다니지 않는 사람까지도

모두가 들어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만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혹시 (생명과)는 들어 보셨는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분명히 나오는데

우리는 왜 들어보지 못했던 것일까요?

여기에는 우리가 몰랐던 엄청난 구원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지금부터 에덴동산의 역사를 통해 선악과와 생명과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진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창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든 나무의 실과는 먹도록 하시면서 단서를 붙이셨습니다

선악과만큼은 절대 먹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간교한 뱀이 이들은 혼란에 빠트리고 미혹하게 됩니다


창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뱀의 꼬임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는 결국 선악과를 따먹게 되고

이로 인해 우리 인류에게 사망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사망에 종 노릇하는 인생들이 다시 살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창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영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때는 이미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한 이후 였습니다

그런데 죄인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이 생명과를 먹을수 없도록 막아놓으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막아놓으신 생명과의 길을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그 누가 허락할수 있겠습니까?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 하였습니다

그럼 실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먹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는 비유로 되어 있는 에덴동산 생명과의 실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 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내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써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인것입니다

다시말해 인류가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 인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껏 생명과가 무엇인지 유월절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채

사망의 사슬에 매여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길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여 주신 분이

바로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이십니다

하나님이시기에 막힌 생명과의 길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